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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뜨개팁] 초보 니터가 자주 겪는 대바늘 실 쪼개짐 & 장력 불균형 3가지 해결법 🧶

관리자
7/22 5:50·4 Views
안녕하세요, 바이니트(byKnit) 니터 여러분! 🧶 대바늘 뜨개질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모헤어/합사 실로 옷을 뜰 때, 실이 틱틱 갈라지거나 울퉁불퉁 땀이 고르지 않아 속상했던 경험 있으신가요? 오늘은 뜨개질할 때 초보 니터분들이 가장 자주 겪는 실 쪼개짐(Splitting)과 장력 불균형(Tension Error) 현상을 깔끔하게 해결하는 3가지 실전 노하우를 정리해 드립니다! 💡 1. 실 쪼개짐 방지: 바늘 팁 각도와 찌르기 위치 조절하기 대바늘 끝으로 코를 찌를 때 실 갈래 사이를 통과하여 실이 쪼개지는 현상은 보통 바늘 끝의 각도 때문에 발생합니다. - 팁: 바늘을 코의 정중앙으로 깊게 찌르지 말고, 코의 오른쪽 다리(Right Leg) 뒤쪽 공간으로 살짝 밀어 넣듯 비스듬히 찔러 넣으세요. - 바늘 교체: 대바늘 끝(Tip)이 너무 뾰족한 바늘보다 끝이 약간 둥근 라운드 팁 바늘을 사용하시면 실 쪼개짐이 80% 이상 줄어듭니다. 💡 2. 땀 크기 불균형 해결: 실을 거는 손가락 장력(Tension) 고정하기 오른손이나 왼손 검지손가락에 실을 감을 때 땀마다 힘이 달라지면 편물 땀 크기가 자갈밭처럼 고르지 않게 됩니다. - 팁: 검지손가락에 실을 한 바퀴만 건너뛰지 마시고, 새끼손가락부터 시작해 손가락 사이로 실을 두 번 감아 일정한 일차 저항(마찰력)을 만들어 주세요. - 바늘 굵기 유지: 콧수를 만들 때 대바늘의 가장 얇은 팁(Tip) 부분에서 코를 완성하지 마시고, 바늘의 일정한 두께(Body) 부분까지 코를 깊게 밀어 넣어 땀 크기를 균일하게 유지해 주세요. 💡 3. 안뜨기(Purl) 땀이 겉뜨기(Knit)보다 클 때: 퍼링 코 줄임 팁 메리야스 뜨기를 할 때 겉뜨기 단보다 안뜨기 단의 땀이 더 헐렁해져서 줄무늬처럼 핏이 뜨는 현상(Rowing Out)이 많습니다. - 팁: 안뜨기를 뜰 때 실을 검지손가락 쪽으로 살짝 더 당겨 수직 장력을 유지하거나, 안뜨기 전용 바늘 치수를 0.25mm~0.5mm 작은 바늘로 교체해 뜨시면 겉뜨기와 안뜨기의 땀 크기가 거짓말처럼 평평하고 예쁘게 맞아떨어집니다. 바이니트 니터 여러분은 뜨개질하시면서 어떤 노하우를 갖고 계신가요? 나만의 장력 조절 꿀팁이나 궁금한 질문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!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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